핫이슈,뮤직,보핍보핍을 작곡한 신사동 호랭이 자동차.(18)
방금 소공동주민센터에 갈 일이 있어 삼성본관 맞은편 외환은행앞을 걸어가는데요...검정색 팬텀이 서 있더랬죠..
얼~~멋진데~ 하고 옆으로 가면서 가만히 보니 창문이 조금 열려있었더랬죠.. 안을 보니............
기사분이 앉아계신데....
황당하게도 기사분이 다소곳하게 똥머리를 한 20대중반에 제복비슷한 정장을 입은 여성분이라는...
이야....오너가 참 특이하기도 하고 진짜 쎈사람 같기도 하고....
누굴까요? 분명 우리나라10대 재벌중에 한분인거 같은데...
대낮에 그곳에다(대로변) 주차한거며..맞은편에 경찰이 있는데도 아랑곳 않고..젋은여자분 기사로 쓰시는거 하며...
궁금해 죽겠네요...
슈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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