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간둥이 호날두 헝아의 차...(4)
11.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 서울과울산의 플레이오프가 열리던날..
차범근 수원감독이 전력분석차 애마인 지바겐을 이끌로 상암으로 왔습니다..
오늘 본것은 과거 몰고 다니던 구형이 아니라 신형 이더군요..
주위의 계열사 사장들의 차로 보이는 렉서스나 BMW도 지바겐 앞에서는 비실비실...
무언가 카리스마 있고 포스가 넘치는 것이 차붐과 지바겐이 닮아 있더군요.
저도 지바겐의 매니아인데 과거의 차감독의 지바겐이라고 매물로 올린것을 봤습니다..
요즘은 매물이 잘 안나오던데,
제 드림카 입니다..

5Million
정곡콕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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