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구안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션·정혜영 부부가 티구안을 새로운 가족으로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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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23일 폭스바겐 압구정 전시장에서 션과 정혜영 부부에게 직접 티구안을 전달하고, 홍보대사로의 본격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지고 조화로움을 이루는 션·정혜영 부부는 온·오프로드 모두에서 뛰어난 티구안의 특성을 대변할 수 있는 커플로 인정받아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된 바 있다. 션은 티구안을 주제로 ‘티구안 송’을 제작해 7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부부가 함께 지면 광고 촬영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션·정혜영 부부는 “평소 타고 싶던 차였던 티구안을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하게 됐다”며 “직접 운전하고 다니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티구안은 국내 최초 파크 어시스트 기능, 동급 최대 크기 파노라마 선루프, 안락한 주행성능 등으로, 지난 7월 2일 공식 출시 1주일 만에 국내 초기 물량 200대가 모두 매진되는 등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티구안 2.0 TDI 모델은 4,710만원, 티구안 2.0 TSI모델은 4,520만원이다.
카리뷰 뉴스팀 CARevie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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