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니 자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잠을자다 목이말라 잠시일어났다...
그런데 부시럭 거리는소리에 깬 여친이하는말..
자기~지금 또할라꼬..??
힐끗쳐다보고 아무말없이 불을켰더니..
야릇한 눈빛으로 날 바라보며 여친이하는말..
불 키고 할라꼬...??
머리맡에 둔 안경을 찾아썻더니...
갸웃거리면서 여친이하는말..
안경쓰고 자세히 보며 할라꼬..???
개 풀뜯어먹는소리..인상쓰고 문을열고 나갔더니..
눈을 반짝거리며 여친이하는말..
밖에나가 쇼파에서 할라꼬..???
못들은척 그냥 냉장고에서 물을꺼내먹고
들어와 잠을 청하자니 ..
실망가득한 눈으로 쳐다보며 여친이하는말..
오늘은 안할라꼬..???

트윈터보7
ア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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