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은 뉴 s클래스 그럼 김종민군은??(3)
|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
최근 자살 소동을 벌여 정신병원에 72시간 동안 구금됐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이번에는 자동차 때문에 구설에 올랐다.
미국 연예 주간지 인 터치 위클리 온라인판은 9일 스피어스가 자신의 흰색 벤츠 차량을 길거리에 버려 자동차가 법원 경매에 넘어갈 위기에 처했다고 전했다.
스피어스가 차를 버린 건 지난 8일. 정신병원에서 풀려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스피어스는 파파라치로 알려진 새 남자친구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브렌트우드에 위치한 한 약국을 찾아가는 길이었다. 하지만 갑자기 자동차의 오른쪽 앞바퀴 타이어에 펑크가 났고 얼마 가지 못해 바람은 다 빠져버렸다.
자동차가 움직이지 않자 스피어스는 별 고민없이 자동차를 길에 버렸다. 그리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하루를 보냈고 이를 보다 못한 경찰이 차를 견인해 갔다. 경찰은 “스피어스의 차가 길을 막고 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견인 조치할 수밖에 없었다. 한 달이 지나도 주인이 찾아가지 않으면 차는 법원 경매로 넘어간다”고 밝혔다.
스피어스는 100달러(9만 6000원)의 견인 비용을 내야 하며 하루가 지날 때마다 30달러(2만 8000원)의 보관료를 지불해야 한다. 할리우드 호사가들은 게으른 스피어스가 자동차를 찾아갈 지에 관심을 갖고 있다. 스피어스는 벤츠 외에도 페라리 등 여러 고급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다.

람보르기니e
정몽구회장
세이라
로져레빗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