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픽업트럭장수 RV모터스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차량은 닷지 챌린저 SRT 데몬 입니다.
그동안 국내에 정식으로 들어온 적이 없었고, 영화에서나 가끔 보던 차죠.
그래서 멋지다! 쿨하다! 가지고싶다! 했지만 길에서 보기도 힘든 차입니다.
그 중,
닷지 챌린저는 최근 헐리웃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베이비 드라이버에 나왔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보았던 베이비 드라이버에는 707마력짜리 닷지 챌린저 SRT 헬캣이 등장했고요.
분노의 질주 8에서는 3000대 한정모델 840마력짜리 닷지 챌린저 SRT 데몬이 나왔지요.
항상 도미닉 토레도의 차로 챌린저 고성능 버전이 나왔고요.
사실 미국에서는 진짜 풀사이즈 아메리칸 머슬이라고 하는 차는 닷지 챌린저가 유일합니다.
머스탱이나 카마로는 차체사이즈를 줄이면서 이제 드라이빙 머신이 되어버렸지요.
또한, SRT 파워 칠러 냉각 시스템과, 시동을 끄면 후열 쿨링 시스템이 적용되어 엔진을 보호합니다.
또한 4피스톤 브렘보 경량 브레이크가 기본 적용되고, 저속/고속 트랙션을 모두 제어하는 올-스피드 트랙션 컨트롤 기능이 적용되어 차량의 자세가 흐트러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것저것 스티커 비닐 떼고 시트포지션이랑 미러들 맞추고 엄청 준비 철저!
브렘보 하이퍼포먼스 브레이크 시스템과 18인치 휠, NITTO 슬릭타이어
무시무시한 데몬 엠블럼
안쪽 헤드램프는 냉각을 위해 시원하게 뚫려있고, 거기에 또 디테일로 데몬 엠블럼;
평상시에는 808마력, 하이옥탄 고급유 넣으면 840마력 무섭..
그렇게 숀리씨는 챌린저가 두대가 되었다는...
왼쪽이 데몬 오른쪽이 헬캣.
칼주차
숀리씨 역시 바른생활 사나이 답게 행동과 매너에 티끌하나 없습니다.

깜장색쎄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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