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랩퍼 T-Pain 롤스로이스 팬텀 드롭헤드 쿠페 커스텀 카(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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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지난 달 6년간 동고동락해 온 매니저 이모씨에게 3000만원대 고급 승용차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니저 이씨는 이효리의 첫 소속사인 DSP미디어 시절부터 함께 현장을 누빈 로드매니저. 이후 엠넷미디어를 거쳐 현재의 소속사인 B2M엔터테인먼트까지 이효리와 함께해 왔다. 이효리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최측근인 셈.
B2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효리가 워낙 함께 일하는 스태프를 잘 챙긴다. 로드매니저가 타고 다니던 차가 낡았다면서 승용차를 바꿔주겠다고 하더라. 매니저 이씨의 취향을 고려해 직접 고르도록 했다"고 전했다.
이효리의 제 식구 챙기기는 B2M엔터테인먼트로 소속을 옮기는 과정에서도 잘 드러났다. 10억원대의 계약금을 뿌리치고 이효리는 계약금 한 푼 없이 핑클시절 함께 일했던 매니저들이 설립한 B2M엔터테인먼트로 자리를 옮겼다.
간간이 CF로만 얼굴을 비치고 있는 이효리는 내달 26일 서울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열리는 MBC '2010 대학가요제' MC로 오랜만에 방송 무대에 선다.

월컵이에푸
파랑새는냠냠
차없는게득인데잘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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