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리스 힐튼, 뚜껑열리는 벤틀리 (有)(20)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의 대형 트레일러가 뉴욕 시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미국 언론은 지난 12일 영화 '맨인블랙3'를 촬영하고 있는 윌 스미스가 2층짜리 초대형 트레일러를 뉴욕시내 등장시켰다고 전했다.
좁은 골목에 주차 돼 있어 맨하튼 주민들에게 적지 않은 피해를 주고 있다고 전했으며 게다가 윌 스미스가 트레일러에서 거주하는 게 아닌, 맨하튼의 아파트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뉴욕시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 졌으며 주민들의 항의에 결국 윌 스미스 트레일러는 거리 한 복판에서 인근 주차장으로 옮겨졌다고 전했다.
이 대형 트레일러는 16.1m길이에 바퀴는 총 22개, 무게는 30톤에 달한다. 2층으로 만들어진 이 트레일러 안에는 침실2개와 욕실2개,100인치 스크린이 구비돼 있다. 윌 스미스의 트레일러의 가격은 2백만 달러, 우리돈으로 약 2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띠따
ㅎㅎㅋ큐ㅠㅁㅁ
루이스헤밀턴
파랑새는냠냠
긴하루
개팔아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