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레노 부가티 베이론 [화이트]-1(13)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폴 스미스의 국내 방한 기간 동안 재규어의 새로운 럭셔리 플래그십 모델 올 뉴 XJ를 의전 차로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2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개인 아트 컬렉션을 공개하는 전시를 위해 방한하는 폴 스미스는 17일부터 19일까지 한국에서 각종 행사에 참여한다. 폴 스미스는 "영국 왕실 전용 의전차량으로 널리 알려진 재규어의 기함인 올 뉴 XJ를 지원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재규어와 폴 스미스 모두 한국 고객들에게 꾸준하게 사랑 받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폴 스미스가 지원받는 재규어 올 뉴 XJ는 지난 7월 국내 시장에 처음 출시됐으며, 재규어의 전통적인 귀족스러움과 현대적인 스타일이 완벽하게 조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혹적인 디자인과 함께 수퍼카급의 폭발적인 주행성능, 럭셔리하고 세련된 인테리어, 최고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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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앤개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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