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안에서 열심히 돈을 세는 제시카 심슨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랩퍼를 뽑으라면 50cent를 말하는 사람이 적지 않을겁니다.
꽤나 과격한 인생을 살았죠 ( 50센트를 주제로한 영화도 제작됐었는디 제목이 잘 기억이...ㅠ)
아무튼 50센트는 랩퍼 생활 당시 총을 맞고도 살아서 랩을 하는 랩퍼로 유명하죠
그의 초호화 생활..
40대가 되어서도 랩퍼생활을 하는 미국! 참 부럽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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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도 있네 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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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집 노래방 시설이랍니다. 스트립퍼와 같이 즐긴다는 소문이.. ㅠ
부러우면 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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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가게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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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공구장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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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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