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냘픈 기네스 펠트로 X5?? 차가뭔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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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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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재환 기자]
케이블 방송 최고의 스타 서영이 국내 여배우 최초로 자신이 타고 다니는 차에 얼굴 사진을 랩핑했다.
이에 따라 팬들은 서영이 움직이는 곳이면 쉽게 그녀의 차를 발견할 수 있다. 또 거리에서 그녀의 차를 보면 서영이 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서영은 촬영 등 스케줄 이동을 위해 이 차량을 항상 이용하고 있다.
랩핑카는 그 동안 영화나 가수들의 앨범 등을 홍보하는데 사용돼 왔다. 하지만 자신이 타고 다니는 차에 랩핑을 한 것은 그녀가 처음이다.
서영의 소속사는 "서영과 팬들 간 친밀감을 높이고 그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차량에 랩핑을 했다"며 "본인 역시 너무 만족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지방 촬영을 위해 서영이 차를 타고 이동하자 인기 스타가 왔다는 사실이 자연스럽게 알려지면서 촬영장 주변을 떠들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 때문에 차량으로 인한 홍보 효과가 폭발적이라는 것이 소속사의 판단이다.
최근 케이블 방송가에서는 ''서영의 전성시대''라는 말을 흔히 한다. 방송계와 광고 업계에서는 서영에 눈독을 들이며 그녀를 ''모시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섹시스타에서 출발한 그녀는 연기력을 인정 받으면서 현재 최고의 케이블 스타로 떠올랐다. 지상파 방송에는 별로 얼굴을 내밀지 않았지만 케이블 방송에서는 초특급 대우를 받고 있다.
한 관계자는 "서영이 현재 케이블 방송에서 최고 대우를 받고 있다"며 "편당 출연료가 왠만한 스타를 능가한다"고 귀띔했다.
서영은 지난달 종영된 OCN 10부작 TV무비 ‘메디컬 기방 영화관’를 통해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했다. 서영의 인기에 힘입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이 드라마는 시즌2를 준비 중이며 서영을 주인공으로 낙점했다.
또 수퍼액션에서 방송 중인 드라마 ‘서영의 SPY’에서는 자신의 이름을 타이틀에 달 정도로 인지도를 높였다. 8부작 팁 드라마 ''서영의 SPY''는 대한민국 대다수의 남자를 대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주인공이 서영의 도움을 받아 완벽해지는 과정을 담은 새로운 형식의 드라마. SPY는 ''Skill Perfect for You''를 뜻한다.
서영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케이블 방송에서 기획 중인 각종 드라마 출연 제의가 서영에게 쏟아지고 있어 고민 중이다. 지상파 방송에서도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고 CF 출연도 쇄도해 3~4개 회사와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173cm의 키에 52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서영은 글래머 몸매로 일찌감치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바 있다.
이재환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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