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F1팀 카레이서 헤이키 코발라이넨[로터스 에보라](8)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내야수 이승엽(34)이 요미우리의 미야자키 캠프에 합류하기 위해 29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승엽은 지난해 11월에 입국한 뒤 대구와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개인 훈련을 하며 올 시즌을 대비해왔다. 또한 한국에 머물며 각종 봉사활동에 참가하는 등 팬들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출국장에 도착한 이승엽이 차에서 내린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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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의 출국을 보러온 김제동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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