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차 ‘벤틀리’ 타는 김병현 “그만의 생활방식 여전하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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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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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마니아로 알려져 있는 니콜라스케이지가 현재 소유 중인 롤스로이스 2대의 리스료를 갚지 못해 피소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연예뉴스사이트인 TMZ닷컴에 따르면, 니콜라스케이지에게 롤스로이스를 판매한 리스회사가 2대의 롤스로이스에서 발생한 손해금액 약 24만 달러(2억7000만원)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니콜라스케이지는 총 9대의 롤스로이스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소송에 휘말린 롤스로이스는 1964년형 'SCIII'(2007년 구매, 가격 55만 달러)모델과 2002년형 '코니시'모델(2007년 구매, 가격 24만 달러)이다.
니콜라스케이지는 두 롤스로이스를 2007년 리스로 구매했지만, 지난해 세금체납 및 각종 부채문제로 이 차들을 리스회사에 반납했다. 하지만 리스회사는 니콜라스케이지가 월 리스료를 제대로 내지 않아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 니콜라스케이치 측은 리스회사와 합의를 보기위해 협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인웅기자 hp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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