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비욘세·제임스 본드가 손꼽아 기다리는…로터스 에보라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famous/cf72fk82w5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로터스가 2009년 봄 발매 예정인 스포츠카 '에보라'는 전세계 유명인의 이름이 예약 리스트에 올려져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다니엘 크레이그(영화 007의 제임스 본드역), 피어스 브로스넌(007의 5대 본드역), 조지 클루니, 케빈 스페이시(1999년 어메리칸 뷰티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등 헐리우드 스타들이 에보라를 선택했다.

음악계에는 비욘세, 자미로콰이의 보컬 JK 등이 눈에 띈다. 자미로콰이의 JK는 페라리 매니아로 알려져있으며 자신의 뮤직 비디오나 앨범 자켓에 페라리가 등장한적이 있었다. 그런 JK도 이번엔 에보라를 선택했다.

그밖에 미국의 인기 코메디언 제이 레노, 보리스 존슨 영국 런던 시장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많은 이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에보라는 영국의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가 1995년 엘리스 이후 처음 발표한 신모델이다.

에보라는 2008년 7월 런던모터쇼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토요타제 3.5리터 V6엔진을 미드쉽으로 얹고 2+2형태로 총 4명이 탑승할 수 있는 스포츠카다. 다른 로터스 차들과 마찬가지로 경량화에 힘써 무게는 1,350kg에 그친다.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0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0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