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맨유, 박지성 자가용 회수‥아우디 스폰서 계약 종료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famous/bi3b7bw2a8

원래 계약 끝나면 차 가져 가나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스포탈코리아] 김동환 기자= '산소탱크' 박지성(27,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영국에서 보낸 지난 3년간 애용했던 애마를 반납해야할 처지에 놓였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8일 "독일의 자동차 메이커 아우디가 지난 주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플래티넘 스폰서 관계를 청산했다"면서 "이로 인해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에드빈 판 데르 사르, 박지성은 그 동안 아우디로부터 협찬받았던 차량을 반납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박지성은 2005년 PSV 아인트호벤에서 맨유로 이적한 뒤 구단으로부터 주택과 차량 등을 제공받았다. 당시 구단은 스폰서사인 아우디로부터 'A6 4.2 쿼트로'를 협찬받아 박지성에게 제공하는 등 호의적인 대접을 해줬다. 당시, 맨유가 아우디로부터 차량을 협찬 받아 제공한 선수는 단 7명에 불과했다. 이후 박지성은 국내에서도 아우디를 이용해 왔다.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프리미어리그에 이어 챔피언스리그를 제패하는 등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우디가 스폰서 관계를 종료한 이유에 대해 "아우디의 새로운 마케팅 이사가 그 동안 맨유에 투자했던 예산을 TV광고 쪽에 전용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차량을 반납해야 할 처지에 놓인 박지성ⓒAFP/멀티비츠/스포탈코리아/나비뉴스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10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0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