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생일에 본인이 구입한 페라리에 문제 생겨 대리점에 끌고온 휴그랜트(24)
'슈퍼스타K 2'의 우승자 허각(25)이 대회 우승 상품으로 받은 QM5를 판 사연을 공개했다.
허각은 "몸이 편찮으신 작은 아버지께 차를 사 드리기 위해 QM5 차량을 팔고 다른 차를 샀다"고 전했다.
허각이 전한 사연은 이렇다. 허각은 알려진대로 운전면허가 없다. 그래서 본인이 운전을 직접 할 수가 없다. 대신 아버지가 운전해야하는데, 아버지에게는 SM5 차량이 있다. 그래서 허각은 QM5 차량을 건강이 좋지 않은 작은 아버지에게 드리기로 했다. 작은 아버지에게 아버지와 같은 SM5 차량을 해 드리기 위해 QM5를 팔고 SM5를 샀다.
상으로 받은 의미있는 차량을 결국 팔아야 했지만 허각은 오너드라이버가 되는 꿈도 꾸고 있다. 허각은 "요즘은 너무 바빠서 운전면허 학원에 다닐 수 없다"며 "여유가 있을 때 학원에 등록해 면허를 따려 한다"고 말했다.
면허를 딴다면 소형 차량을 사고싶다고. 허각은 "요즘 작지만 좋은 차량들이 많이 나왔다"며 "작은 차를 사고 싶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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