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딩요의 차
제가 구청에서 공익근무 하고 있는데 오늘 저희 구청에 오후 2시40분 쯤 여권과에
여권 찾으러 오셨더군요. 키가 정말 크던데요. 제가 184인데 제가 보기엔 193cm정도
되보이던데요~ 구청에 인포메이션에 경비 아저씨 때문에 웃었습니다 ㅋㅋ 경비 아저씨
가 이왕표씨에게 머쩍은듯 인사하시면서 저기 혹시 레슬링 스타 맞으신지요??ㅋㅋㅋ
그랬더니 이왕표씨 웃으시면서 네 맞습니다 하고 가시는데 저도 모르게 어떤차 타고 왔나
궁금해서 나가시는거 봤더니 링컨 LS 3.0 검정색 타고 오셨더군요~ 제가 사진은 친구가
찍자고 했는데 포스에 쫄아서 그냥 보다가 들어 와버렸네요^^; 사진 못찍은게 아쉽네요ㅜㅜ
킴좆키
폴아리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