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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노홍철과 배우 최강희가 경차를 애용,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재용이의 더 순결한 19’에서는 ‘스타들의 차 베스트 19’가 소개된다.
이 순위에 노홍철과 최강희가 나란히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의 공통점은 평소 경차를 애용한다는 것. MC 정재용은 “돈 없어서 못 타는게 아니다”라며 이들을 응원했다.
노홍철과 최강희는 활발한 연예계 활동은 물론 쇼핑몰 CEO를 겸하고 있어 외제차 구입이 충분히 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차를 애용한다는 점에서 팬들은 이 두 사람을 높게 평가했다.
노홍철은 차량에 자신의 얼굴을 새기며 외제차보다도 노홍철의 개성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최근에는 호피무늬로 튜닝한 것이 알려지며 ‘역시 털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소리를 듣는다고.
최강희는 골수 기증, 태안 봉사 활동 등의 사실이 알려지며 ‘선행천사’라는 별명까지 얻고 있는 스타. 여기에 그녀의 차가 경차라는 것 까지 밝혀지며 ‘검소하기까지 하다’는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노홍철과 최강희의 경차 외에도 여러 스타의 차를 엿볼 수 있다. 최고가를 자랑하는 스타들의 차, 활동이 뜸하지만 고가의 차를 소유한 스타, 유독 벤츠를 좋아하는 스타들, 스포츠 스타의 차량까지 소개할 예정이다.(사진=호피무늬로 튜닝한 노홍철의 차와 최강희 미니홈피)
<출처: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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