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에 새로이 들어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자신의 세 대의 럭셔리 자동차들을 대략 20만 파운드에 맨체스터에서 팔고 있다.
이번달, 8천만 파운드로 레알에 합류한 축구 역사상 가장 비싼 선수가 된 24살의 호날두는 총합 195,000 파운드에 자신의 차들 중 3대를 내놓았다.
호날두의 친구들은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선수는 체셔(Cheshire)의 앨더리 에지에 있는 자신의 4백만 파운드 빌라까지 팔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의 가구와 옷의 일부도 말이다.
호날두는 자신의 벤틀리 콘디넨탈 GT Speed (가격 114,950 파운드)와 포르쉐 911 Carrera 2 Tiptronic S(69,995파운드) 그리고 메르세데츠 C220CDI (10,795 파운드)를 팔고 있다. 3대의 자동차 모두 맨체스터에 있는 딜러, 자동차 컨설팅과 자동차 매매를 통해서 판매되고 있다.
한 웹사이트가 " 최고로 이상적인 벤틀리 GT Speed와 레알 마드리드의 세계 이적료 기록자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구입한 자동차 등록증의 소유자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 " 라고 설명하고 있다.
더 선에서 보도하기를 " 크리스티아누는 그의 자동차들을 파는 것에 열중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오른쪽 운전 좌석이기 때문이다. 호날두는 자신의 집과 자신의 옷들로 가득찬 벽장들 또한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생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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