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팀이 개발했던 1번 줄기세포에 대해 호주에서 특허가 등록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암생명공학연구원은 오늘 "배아줄기세포주와 이의 제조 방법이라는 특허가 호주에서 등록번호를 발부받았으며 내일까지 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호주 특허로 최종 등록된다"고 밝혔습니다. 수암연구원측은 "호주에서 특허가 등록됐다는 것은 체세포복제줄기세포에 대한 원천기술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대측은 "특허는 해당 기술에 대한 신규성을 기준으로 주기 때문에 특허 등록이 곧바로 1번 줄기세포가 체세포복제줄기세포라는 의미는 아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특허의 특허권리자는 서울대 산학협력단이며 황우석, 노성일, 이병천 등 19명이 발명자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서울대 산학협력단은 논문 조작 사건이 일어나기 전인 지난 2004년, 1번 줄기세포에 대해 국제특허를 출원한 바 있습니다.
1번 줄기세포 호주특허 획득
((2005년 세계 최고의 사기꾼으로 몰리던 황우석 박사가... 2008년 줄기세포 특허를 교부받아..
사기가 아니라 음모였음을 입증하였다 !
언론들은 철저하게 입막음 하고 있고... 국민들은 진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
일본놈들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언론들과 서울대조사위원은 황우석 박사를 사기꾼으로 만들고 특허를
팔아먹으려고 하고 있다... 검색창에 "황우석특허" !!! ))
지금우리는 우리들의 소중한자식들에게 어떤 나라를 물려주고 싶습니까?
옥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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