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기자회견을 통해 병무청을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어떤 행정소송도 하지않겠습니다. 라고 기자회견에서 말했습니다.
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싸이는 병무청에 행정소송을 진행중입니다.
전에 얘기했던 기자회견에 말과 다릅니다. 이일로 인해 더욱 욕을먹고 있는
싸이가 왜이런 가수생명을 걸면서까지 무모한 짓을 할까여? 한번 추측해봤습니다.
참고로 글은 싸이안티카페에서 설문조사된 내용입니다. 나름 전문가들이 추측한글입니다.
1. 손해볼게 없습니다. 그동안에 가수로 돈좀벌었고 cf도 여러개 찍어서
가수안해도 먹고살만합니다. 집도 좀삽니다. 군대현역으로 갔다오느니
차라리 가수 안하고 말겠다 이런식입니다.
2. 요번년만 지나면 공익으로 가기때문에 현역보다는 공익으로 가는게 훨씩
괜찮다고 판단한것입니다. 어차피 공중파 방송은 안나오면 되고
콘서트나,행사,축제 이런걸로 가수생활을 이어가면 된다고 판단한것입니다.
하지만 누가 과연 써줄까여? 이런질문을 하겠지만 싸이만큼 흥 잘돋구는 가수
얼마 없고...또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니까 콘서트정도 하다가 몇년지나서
신곡내면 그만이라고 생각한것입니다.
3. 현역,공익 모두 안갈라고 하는수도 있습니다. 방산업체에서 3년간 복무한
싸이가 다시 가라면 억울하겠지만 병무청에서 발표한 말을보면 허점투성이입니다.
행정소송에서 이기면 안갈수도 있으니까 거기에 올인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가수야 이제 나이도 있고 그만하면 되고,
프로듀서나 음악계통으로는 일을 할수 있기때문에
가수생활을 걸어가면서까지 행정소송을 진행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4. 정말 억울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방산업체에서 3년간 근무한사람보고
다시 군대를 가라면 안억울한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하지만 병무청 조사에 따르면...작은아버지일도 있고.근무할때 52회정도 행사를 했고
출근시간은 지켰다고는 하나...지정된 업무를 안했고[본인은 했다고함]........
하지만 3년간 일한것은 맞기 때문에 억울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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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다음[싸이싸이 안티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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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학수사연구
평론가
Tiger 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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