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차 인가요(6)
불곰성님네 다녀왔습니다.
인상적인 것은 엄청난 매연냄새와 무지막지한 포트홀입니다.
또 하나는 니뽕차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일본차 제외하고 올리니 사진이 많지 않습니다.

롤스로이스 컬리넌 맞죠?

리오라고 본 거 같습니다.

우버와 비슷한 막심.
모두 일본차였습니다.

현다이의 멕시코형 크레타


범퍼 없는 차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렌트해서 우수리스크 다녀왔습니다.

글라스윙과 리어스포일러.
좀 배우신 불곰성님.

포트홀과 비포장의 나라.

나름 깨끗이 탄다고 했는데...

풀탱크가 없어서,, 쓴 양 역산해서 아슬하게 가득주유 성공!!
1리터에 8백원 정도 합니다. 휘발유 기준

엑센트 = 솔라리스

90년대 80년대 버스들이 다 러시아로 와 있습니다. 그 덕에 매연은 덤

기아의 큐리오스

쌍용의 카이런.
러시아에서 운전하다가 우리나라와서 운전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포트홀이 정말 많고 깊어서 펑쳐나는 차들이 수두룩 빽빽이었습니다.

KOR1234
그렇게타는겁니다
jaejun5380
아방갸르도
크레딧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