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타르가4gts(3)
퇴근길에 특이한 차량을 봤네요.
제 옆차선에서 무리하게 끼어들려 하길래 속도줄이고 양보해 주었습니다.
근데 뒤에서 그차를 가만히 보니 백미러가 굉장히 특이한 각도로 셋팅되어 있더군요...
뭔가 봤더니 백미러를 자신 얼굴보는 용도로 셋팅하고 운전을 계속 하더라구요..;;
아마 중간 중간에 자신의 얼굴을 보시는걸 즐기시는 분인가봐요..
얼굴 보는것도 좋지만 저렇게 운전하면 안전에는 지장이 없는지 걱정도 되고 황당하기도 하네요,
가다가 보니 중간에 차도에 정차후 슈퍼가시던데..
안그러셨음 좋겠네요..
헌이님
운문댐천왕재
옥상농부
한마리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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