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SO(2)
이 누추한 충주에서 프린스 자체가 씨가 마를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불쑥 나타난 뉴 프린스입니다.
96년식에 2.0 SOHC 오토더군요. 에어백도 있구요.
이거 전에 마지막으로 봤던 뉴 프린스가
폐차장에 쌓여있던 말소대기 차였는데,
아직 개체 하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 했습니다.
이 누추한 충주에서 프린스 자체가 씨가 마를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불쑥 나타난 뉴 프린스입니다.
96년식에 2.0 SOHC 오토더군요. 에어백도 있구요.
이거 전에 마지막으로 봤던 뉴 프린스가
폐차장에 쌓여있던 말소대기 차였는데,
아직 개체 하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 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