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2월13 오전 10시 30분경 구로 기계공구상가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저는 공구상가에서 장사를 하는 사람입니다.
상가는 전면 건물 외각에 상가 손님들을 위한 주차장이 있습니다.
아우디 차량이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데 선을 밟고 주차를 하였습니다. 저는 차를 주차선에 맞추어 주차해달라고 말하였고
아우디 차량 운전자는 금방 뺄거라고 말하고 잠시 후 차를 빼고 상가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녔습니다.
얼마 되지않아 제 매장앞을 지나치면서 제 매장 바로앞에 이면 주차되어 차(이 차운전자는 제 옆가게 손님이였고 제 매장앞을 반정도 막고 있었으며 전화로 차 이동을 해달라고 말한 상황이었습니다.)를 보며 "아저시 이 차나 빼라고 해요 괜히 나한테 시비걸지말고" 라고 말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머 저런 인간이 다있나 생각하고 있을떄 다시 아우디 차량이 제 매장앞을 지나갔습니다.
저는 주차도 못하는게 먼 말이 많냐 라고 차에 들리도록 말하였습니다. 아우디 차는 매장을 조금 지나 잠시 멈추더니 이내 상가를 나갔습니다. 잠시후 아우디차는 U턴하여 제 매장 간판에 있는 매장 전화번호로 전화하여 "아저씨 아까 나한테 욕했죠? 이병X새X야"라고 욕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는 어이가 없어 매장 건너편 차로를 보았고 거기서 아까볹 아우디차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아우디차를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그후 20분후 다시 제 매장에 3~4번 전화하여 썅욕을하고 끊는 통화를 반복 하였습니다. 제 매장전화기가 착신번호 조회가 안되는게 아쉽네요.
운전을 못할 수도있고, 주차를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 운전할 떄는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이런 행동은 이해 할 수가 없네요.(참고로 아우디 운전자는 20중,후반으로 보였습니다.)
arnold
아쿠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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