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체로키(4)
사진속 해당건물에 입주하고 있는 입주민입니다.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는길인데 건물 입구와 상가 입구를 당연하듯이 바짝붙여서 출입도 못하게 막아놓으셔서 여러차례 저랑 경찰 등 통화시도하였으나 시원하게 말아드시곤 연락이 닿지않네요 ^^
평소에 보지도 못한 차고 주차공간이 버젓이 있는데 본인 5초 10초 편하자고 너무 막사는거 아닌가요?
마른 성인여자 한명 겨우 낑낑거리면서 들어갈 공간 나오는데 제발 남한테 피해좀 주면서 살지마세요
법이 참 야속해서 안타까움에 공유합니다
입주민들은 당신땜에 건물밖에 나오지도 못하겠네요
아쿠셀
조선쓰리빠
삶에희망이없다
케이알1300r
LA제네시스
젤리빈
porsche964
대치동숯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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