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 펠리 직수인가요?(16)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어릴적 책에서 본 노란색 디아블로 사진에 반해
서른 초반인 지금까지 자동차 디자인을 좋아하고
사진을 취미로 오래 두는 사람입니다.
2010년 대학생시절 서울에 놀러와 우연히 람보르기니 매장을 지나며 담은 사진인데
지금까지 주행중인 아벤타도르는 여러번 보았지만
무르시엘라고는 길거리에서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지금은 아벤타도르라는 엄청난 차가 나왔지만
지금도 이 차의 라인을 볼때마다 설레이곤 합니다.
시대마다 디자인 이상의 디자인을 뽑아주는
자동차 디자이너들이 존경스럽네요.

수정불가
운문댐천왕재
만소리
곰팅이입니당
xmnqwe
조선쓰리빠
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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