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대로에서 찍은 사진입니당(찍을 차량도 구해봐요..)(6)
아직도 주자창에서 갑질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뉴스에서 봤던 사건이 제가 일하는 상가에서도 일이 났는데요
송도 캠리 사건과 아주 비슷한데요
저희 주차장은 2019년 11월부터 유료화로 바뀌면서 3개월 단위로 월정액을 끊고 사고 하고 있습니다.
10월달부터 12월달까지 3개월 월주차료를 끊어야하는데요
카니발 차주는 정액제를 끊지 않았던 것 같아요
출차가 되지 않자 관리소에 항의를 하고 자기 직장인데 마음대로 출차 하지 못하냐는씩으로 나오며
2020년 10월 5일 11시부터 다시 제가 나가서 확인 해본 시간이 16시 였는데 5시간 이상 뺄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차단기를 열어서 나가라고 하는데도 억지로 버티고 있답니다.
주차장 이용을 하기 위해서 3개월치 33,000월을 내고 사용하고 있는 우리는 바보인가?
고작 33,000월을 내기 싫어서 3,000여대 차들이 다른 쪽 방향으로 해서 출구를 빠져나가고 있네요
이런 사람들은 공론화가 되서 엄벌하게 처벌을 해줬으면 하는데요
경찰이 와도 진술서만 쓰고 영업방해죄로 신고만 한 상태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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