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번호판을 봤어요(11)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어머니와 제주도 갔을 때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차량 타고 섬을 순환하는 상품이 있었는데 이런 상품을 파는 업체가 난립하고 무질서해져서 9년 전에 서귀포시에서 다 없애버려서 현재는 거기에 상주하는 민박이나 식당 주인들만 사용합니다
손님들 픽업이나 섬을 오가는 배를 통해 오는 각종 식품 및 자재들 운반하는 용도로 사용하더군요...
마라도를 대표하는 교통수단입니다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어머니와 제주도 갔을 때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차량 타고 섬을 순환하는 상품이 있었는데 이런 상품을 파는 업체가 난립하고 무질서해져서 9년 전에 서귀포시에서 다 없애버려서 현재는 거기에 상주하는 민박이나 식당 주인들만 사용합니다
손님들 픽업이나 섬을 오가는 배를 통해 오는 각종 식품 및 자재들 운반하는 용도로 사용하더군요...
마라도를 대표하는 교통수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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