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칸(2)
저번 일요일에 어머니와 대부도 나들이 갔다가 돌아왔는데 집에서 가까운 마땅한 자리가 저기 밖에 없어서
이왕 대는 김에 도랑 옆에 바싹 붙여보자 하면서 와리가리하면서 대봤습니다ㅋ
저희 아파트 주민들이 제가 댄 쪽으로 주차할 때는 거의 제가 대놓은 수준으로 합니다ㄷㄷㄷ
이렇게 대니 뿌듯하네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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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sche964
320d샀는데m3가눈앞에아른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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