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비(8)
아침에 목이 말라 물 마시려고 잠시 일어났다가 창밖을 보니 뭔가 뿌옇게 안보이는 게...
왠 습기가 이렇게 많이 찬 거야 생각해서 손으로 만져보는 그 순간 차가운 냉기가 온몸을 타고 흐르는 바로 그 때 이게 습기가 아니고 안개라는 사실을 깨닫고 내심 놀랐네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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