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돌아다닌다던 틀니가 딱(5)
2년전 봄에 평택치과 다니던 적에 담았어요.
이때 이차보고 금호상사에 연락할까....라고도 생각했었던.....이 근방에 있는 자영업자들도 재개발이란 악마에 치여 하나둘 폐업하고 떠나던 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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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봄에 평택치과 다니던 적에 담았어요.
이때 이차보고 금호상사에 연락할까....라고도 생각했었던.....이 근방에 있는 자영업자들도 재개발이란 악마에 치여 하나둘 폐업하고 떠나던 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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