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칸토(3)
아버지는 그냥, 차에 오르시면 됩니다.
아들아, 오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그럼요 당연히 폴샤 나인일레븐 아니겠습니까.
기생충 영화 보다가 갑자기 드립 쳐보고 싶었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포르쉐는 항상 마음을 두근거리게 해주는 그런 존재 같습니다.
미국에서 지인 카레라 탔을 때, 이 컴팩트한 차가 코너를 돌때 돌덩이 같은 느낌이 드는데, 바닥을 꽉 움켜지고 돌아나가는 그 느낌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ㄷㄷㄷ
그 때 우와우와 거렸었네요.
좋은 일요일 밤 되세요^^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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