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억km 무사고, 슈퍼크루즈 탑재…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 국내 출시 확정
차량에 올라가는 길냥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께 참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추위가 시작되면 추위를 피해 지하주차장으로 찾아드는 길냥이들이 늘어날 겁니다.
운행을 마치고 이제 막 주차한 차량의 엔진열에 의지해 도시 생활에 지친 하루의 고단한 몸도 녹이고 잠을 청하곤 하죠.
우리 건물 지하주차장도 그렇습니다.
특히 제 차는 루프가 철판이 아닌 소프트탑이라서 길냥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조건을 갖췄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오지말라고 해서 안 올 녀석들도 아니고
내 집에 제 발로 찾아온 짐승은 내쫏는 게 아니라는 선조님들의 말씀도 있고.
차체와 앞유리에 찍힌 발도장들이야 타올로 슥슥 닦아내면 그만이고.
그래서 아예 두툼한 담요를 깔아서 그들에게 잠자리로 내어주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공생하는거죠 뭐^^

두리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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