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옆에서 누가 자꾸 뭘 딸깍딸깍 하더라고요?
소리는 무슨 비어있는 알약 캡슐껍질 소리인것 같아서
그런줄만 알았는데
뉴스를 보니 제가 들은 그 소리도
이소리 였네요 .... ..
근데 공공장소 에서 남에게 민폐될만한 소리는 안내는게 기본 아닐까요
물론, 어떻게 보면 [ 그렇게 소음측 에도 해당 안되는것 같지만 ]
그러나 상대방이 시끄럽다고 조용히 해달라하면
[ 죄송합니다 ]
이게 먼저여야지
[ 니가 뭔데, 내맘이야 ]
이거는요
개인주의 때문이 아니라
민폐줬고, 상대가 이의를 제기하면 가장먼저 사과하고 중단해야 한다는
가장 기본적인 행동양식 조차도 모르는
저능아들..
저능아들이 그만큼 많기때문 입니다.
공공장소에선 하면 안되지;; 머저리들인가..... 욕처먹을만 하구만
저걸 누르는 사람들 보면 저 소리에 심신안정을 느낀다던데 옆에 있는 사람은 그 소리에 스트레스 쌓인다
개인주의와 이기주의 구분 좀 하자
식당서 핸드폰 소리 키고 보는놈들도 열라 짜증나더라…좀 에티켓좀 지키고 살아라
짐승은 공공장소 다니면 안됨... 제발 짐승 주인들아 집에 묶어놓고 키워라
공공장소에서 민폐끼치지 않아야 한다는 당연한 상식은 어따 팔아먹었냐
PX가뭐야
저하늘
시새팔끼
화끈한청바지
스톤에이지
모자무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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