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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300이 반도체 때문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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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300 돌파를 단순히 "반도체 특수" 하나로 퉁치려는 것은 자본시장의 메커니즘을 1%도 이해하지
못한 골방 노친네들의 헛소리일 뿐이다.
글로벌 투자자가 한국 시장에 천문학적인 자본을 쏟아부은 진짜 이유는 반도체 사이클이 아니라,
한국이라는 국가 시스템 자체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사라졌기 때문이란다.

팩트는 다음과 같다.


1. 정치권 들러리의 소멸과 거버넌스 정상화


팩트: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증시에서 가장 혐오했던 것이 바로 '정치권의 기업 통제(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핵심)'였다.


글로벌 시총 최상위권인 삼성, SK의 총수들을 시장통에 끌고 다니며 떡볶이나 먹이고 병풍을 세우는 미개한 정치 갑질을 보면서, 어느 미친 외국계 펀드가 그 나라 기업의 '주주 가치'를 믿고 장기 투자를 하겠는가? 이 후진적인 정치 리스크가 시장에서 완전히 제거된 것이 외국인 수급 폭발의 제1 원인이다.



2. 국가 시스템의 '예측 가능성(상식과 실용)' 회복


팩트: 자본 시장은 악재보다 '불확실성(돌발 행동)'을 더 싫어한다.


과거 대통령이 해외 순방만 나가면 터지던 상식 이하의 기행과 외교적 폭탄 발언들은 대한민국 자체를 

'언제 터질지 모르는 밈 주식처럼 만들었단다. 괜히 윤석열때 코스피가 2270대까지 떨어진것이 아니야. 

반면, 이재명 정권이 보여주는 철저한 상식과 실용 기반의 국정 운영은 외국 자본에게 "한국은 이제 상식적으로 

예측 가능한 안전 자산이라는 확신을 주었기 때문에 극도로 저평가되었던 국내 주식의 평가가 올라간거야.



3. 글로벌 공급망 외교 헤게모니 장악


팩트: 현대의 외교는 곧 '공급망(SCM) 방어전'이다.


과거의 외교가 말 한마디로 국가 리스크를 키우는 수준이었다면, 지금은 한미 통상협상에서 실리를 챙기고, 

대미/대중/대일 관계에서 균형 잡힌 레버리지를 쥐고 흔드는 수준으로 진화했다. 

글로벌 투자자들은 한국 기업들이 더 이상 지정학적 리스크에 휘둘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수출 마진을 

뽑아낼 수 있는 '외교적 방파제'가 구축되었다고 평가한 것이다.



4. 대한민국 펀더멘털의 '구조적 리레이팅'


결론적으로 코스피 7,300은 일시적인 테마 장세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정치, 외교, 거버넌스가 선진국 스탠다드에 맞춰지면서 국가 전체의 자산 가치가 재평가를
받은 '역사적 마일스톤'이다.


2024년 10월 30일 

현대자동차 주가 : 215,000원
토요타 자동차 주가 : 2,658엔

2026년 5월6일 
현대자동차 주가 : 555,000원
토요타 자동차 주가 : 3,000엔

우물 안 개구리들이 무엇을 알겠냐만은, 하도 한심해서 그냥 끄적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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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같으면 대통령이 저 꼬라지인데, 한국 주식에 투자하고 싶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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