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카티, 꿈의 모터사이클을 현실로 만든 \'슈퍼레제라 V4\'(8)
미국에서 R6타면서 유튜브 제작하는 미국라이더입니다
한국에서 2종소형 시험 봤던 기억이있는데
미국에서는 이륜차시험을 어떻게 치루는지에 대해 다뤄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한국보다 어려워보이시나요 쉬워보이시나요?
미국에서 R6타면서 유튜브 제작하는 미국라이더입니다
한국에서 2종소형 시험 봤던 기억이있는데
미국에서는 이륜차시험을 어떻게 치루는지에 대해 다뤄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한국보다 어려워보이시나요 쉬워보이시나요?
댓글 7
우리 코스에 비하면 껌인데요? 우리 코스는 저것보다 좁고 미라쥬라 허리긴놈으로 시험을 봐서 잘 돌아가지도 않아요. r차로 저정도에 앞바퀴면 넣고 돌라면 쉽게 돌죠.. 굴절코스는 진짜 기술이 아니고 그날 운이 따라줘야하는 코스라. 영상은 r6로 좀 빠르게 컨트롤하니 힘들게 하시는거 같아요.
초보가 하기에는 운이 필요하다는거죠? 굴절이야말로 진짜 기술이지 않아요? 기능 시험중에 몇 초정도는 중심잡고 서있는 기능도 봐야함... 그리고 시험도 안보고 자동차운전자 원동기면허주는것도 좀 고치고.
@공돌이7B 저속으로 카운터를 쳐야합니다. 뭔 소리인지 모르겠죠? 그냥 자빠져라 하는 생각으로 타야 한다는겁니다. 진짜 자빠지면 탈락 운좋게 타고 넘으면 합격! 그런데 미라쥬는 카운터가 더럽게 안먹는 허리긴 기종이라.
이천년대 초반 부산남부시험장에서 시험보신분은 아실텐데.. 스즈키 기종으로 기억함. 100명 넘게 시험봤는데 4명 붙음
98년도 효성 Gsx250e 이었습니다 운좋게 한번에 합격 했네요 200명 정원이었는데 150 번까지 한명도 안붙었던 기억이
지금도 합격률 그정도임
제가 못찾는지 모르겠는데 구글링 결과 한국의 굴절곡예 같은 짓거리는 전세계 어디서도 눈씻고 찾아봐도 없더군요. [motorcycle test] 한국만 너무 빡쎈듯 "오토바이 타고싶어? 굴러. 짖어. 돈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