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5 의령 한태령을 넘어 산청 신안면에서 갈비먹기(2)
?바람도 거세고 .. 점점 태풍이 오는게 느껴지길래
태풍 배웅도 할겸... (=바람쐬러)
비노와 함께 안민고개를 올랐습니다.
비노는 제가 가진 동력원을 가진 여러가지 탈것중 가장 근거리를 담당하고 있는 녀석입니다.

??
안민고개 도착
바람도 거세고 노면엔 낙엽과 나뭇가지들이 ㄷㄷ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금요일 밤인데도 차들도 자전거도 없고 조용했습니다.

??
보통의 금요일 밤이면 저기 불법주차된 차들이 쭈욱 서있는데
거센바람 때문인지 없네요 ㅎ.ㅎ

??평소에 올릴일 잘 없는 비노 사진도 몇장 찍어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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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보는 진해의 야경

롯데마트앞 3호광장 교차로의 모습
아무튼 그렇게 바람.. 정말 거친 바람 쐬었으니..

복귀해야죠 ㅎㅎ
사진으론 바람이 표현되지 않았지만...
역풍과 순풍에 따라 속도가 변하는 비노는 이날...
힐클라임에서 순풍덕에 거뜬히 잘 올라왔습니다. ㅋㅋㅋ
# 원문 : http://www.onroadzone.com/zboard/view.php?id=photogallery&no=33568

댓글 6
편하시것네요.ㅎㅎ
허리나갈것 같습니다 ㅠ,.ㅠ 스쿠터도 두대라... 한대 정리해야 하는데 ㅠㅠ
^^ 태풍은 피해야쥬
태풍이 오기 직전과 지난후의 경치가 참 좋더라구요 ㅠㅠ
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