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Yamaha TMAX 530 - Hollywood(10)
천둥소리나는 마후라 꼽은 티맥스나 일제 알(?)차 타면 다들 흥분을 하나봐요..
멀쩡히 잘 뚫린 국도인데 꼭 차 사이를 뱀처럼 지나쳐 앞에 콕 껴들고 갈지자로 나다니네요...
터널안에서는 시끄러워 미치겠구요... 하여간 법도 정도도 없는 오토바이 태반 이네요...
좀 조용한 순정 머플러 꼽고 점잖게 다니면 남에게 손가락질은 안받을 텐데요....
특히 중미산 찾는분들 몸사리기를... 무등록, 난폭, 구조변경 안된 튜닝 경찰 bmw1200RT군단들이 다 잡아들입니다...
저도 오토바이 타는데 일요일 국도 상의 오토바이 보면 오만 욕이 나오네요..
정말 징글징글 합니다..
ABBA2012
물리적타격
현승만
파워라이더
당근덮췬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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