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첫번째는 충주에서 센터를통해 00년식 부사를가지고왔습니다.
첫날에 기름이없어서 풀로채워야되겠다싶어서 기름넣으로가는 도중에... 시동꺼짐... 그리고 시동불발...
알고보니 배터리가 오래되서.. 새걸로교체했더니.. 그이후로는 한방에 시동...
도중에 f1이라는 신호가뜨긴했지만... 키오프하고 다시 on하고 시동한방에 켜짐..
..본격적으로 냉간시에는 rpm이 부드럽게 올라가면서 신호대기중에 '아좋구나 '하다가 툭꺼짐...
...시동은 한방에걸리긴하는데(제네나, 레귤레이터 문제는없는듯) 은근 짜증나더군요..
그리고 수온계가 한중간쯤 올라오면, 이때부터 백돼지 부사의 지x옆차기가 시작됩니다...
한번오르기 시작하면.. 그냥 신호대기중에... 뭔가 계속 푸득푸득거리고... 특히 언덕길에서 출발할고하고하면
특유의 뿡뿡이(후적이라고 하나요?.. 폭죽터트리는소리)를 내며.. 저를 롤러코스터를 타듯이 만들어버립니다..
그리고 아주가끔... 이녀석이 반항하거나 하면.. 셀모터는 잘돌아가는데(방전안될만큼) 시동이안걸리구요...
몇번 셀모터돌리고나면, 연료탱크쪽에서 뭔가 된장냄새도아닌것이 휘발유냄새가 스멀 스멀올라옵니다..
그리고 5분정도 있다가 다시켜면 (나 그런적없소;) 하며.. 잘걸리고.... 어디가 문제일까요?....
연료소비가 많이되니 풀로넣으면 3시간만에 2만원어치 연료 앵꼬 OTL;...
그리고 두번째는 앞쇼바에대한 문의입니다. 앞쇼바는 전주인이 쇼바타입을 하드하게해놨는지..
무슨 문제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방지턱이나, 작은 맨홀, 홈이있는 아스팔트쪽을 지나가기만해도
쇼바가 받아야할 모든 충격을 제가 어깨로 다받습니다 -..-.. 그래서 코너도 잘못돌아요 ㅠ..ㅠ...
댐퍼가없어서 조금만 튕겨도 앞이 들리는 상황이오더군요....
리어는 비오는길에 몇번 R1도그렇고.. 부사도 미끌어져서 털린적은있어도 이렇게 앞이 털리니 무섭더군요 .ㅋ...
조정할수있는 방법이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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