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없는 시골길에서 오토바이 매력을 즐겨보자.(3)
터널 안에 들어가면 개따듯.....매연이고 머고 아무생각 안들음 그냥 따신게 뇌를 지배함....통과하기 싫음...
통과하면 미친듯이 떨면서 다음 터널을 기대함....23년전 부산에서 격은 실화입니다....
터널 안에 들어가면 개따듯.....매연이고 머고 아무생각 안들음 그냥 따신게 뇌를 지배함....통과하기 싫음...
통과하면 미친듯이 떨면서 다음 터널을 기대함....23년전 부산에서 격은 실화입니다....
댓글 5
만덕터널하고 구덕터널 이야긴가요? ㅋㅋ
다리가 쥐가나서..서질 못해..계속 달리면서 발 풀어주던 추운날..ㅠㅠㅠ
등산용 바람막이 자켓, 바지 입고 저번 영하 17도에서도 타고 댕겼는데, 뭐 탈만 하더구만요. 요즘 옷이 좋아서.
십몇년전 부산에서 군생활할때 제일 추웠던날이 -7도
정말추울때는 버스뒤 바짝이 최고입니다 ㅋㅋㅋ 위험성이고 매연이고 ㅋㅋㅋ 그땐 참미친짓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