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소프테일 슬림(7)
보배에 가입한지는 꽤 되었지만 이곳 오토바이 게시판에 글을 쓰는 것은 처음입니다. ^^;
저희 아버지께서 이번에 애지중지하시는 오토바이를 파실려고 하는데 얼마에 팔아야 하는지를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할리데이비슨 울트라 클래식 이라고 하고 07년식 38000 km 주행하셨다네요.
사진첨부합니다. 얼마쯤이 괜찮을까요?
보배에 가입한지는 꽤 되었지만 이곳 오토바이 게시판에 글을 쓰는 것은 처음입니다. ^^;
저희 아버지께서 이번에 애지중지하시는 오토바이를 파실려고 하는데 얼마에 팔아야 하는지를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할리데이비슨 울트라 클래식 이라고 하고 07년식 38000 km 주행하셨다네요.
사진첨부합니다. 얼마쯤이 괜찮을까요?
댓글 15
글쓰신분이 물려받아 타시지요? 키로수도 짧고 파쏘에 검색해보심 가격대 나올꺼에요
제가 물려받아 타기에는 많이 탈 시간이 없어서... ^^;;
팔면 눈물날건데.. 오토바이 좋아하시면 그냥 소장하세요. 어메리칸 계열은 년식과 상관없어요 저도 라이딩 보단 정비의 재미 때문에 소장하거든요
아, 저는 오토바이보단 차를... ^^;
할리카페에 올리시면 좋은가격에 팔릴듯해요~
판매목적으로 할리카페에 가입하기에는.. ^^;;; 감사합니다.
소장할 만한 바이크는 아닌 듯 싶습니다.(원래 아메리칸 바이크의 생명은 공냉식, 캬브, 진동, 배기음, 말발굽 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1450 이후 인젝션으로 바뀌면서 사라졌죠.) 1450cc 이후로 나온 차량 즉, 2005년식 이후 ~ 2010년식 이전 차량들이 엔진에 약간의 약점이 있다더군요. 그리고 이젠 할리도 말발굽은 사라지고 인젝션 시대 입니다. 예전만큼은 메이커 값을 못하고, 할리라는 이미지만 내세워서 판매를 하는 게 현실인 것 같아요. 다행히도 다른 메이커들은 아메리칸에서 벗어나서 정체를 알 수 없는 하이브리드 시대로 가는 것 같으니, 아직까진 할리가 아메리칸 바이크의 정통이라 부를 수 있긴 합니다. '파쏘' 사이트 들어가셔서 보시면, 대략적인 판매금액을 아실 수 있으실 거에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할리든 아니든 한대 장만해야하는데 ㅠ
생각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 관심 감사합니다. ^^
다음카페에 있는 할리데이비슨이 제일 큰 인터넷 할리 동호회일꺼에요. 거기에 기종별로 사고파는 게시판있는데, 검색해보면 대략적인 시세 나와요.
방금 검색해보니 1500~1800사이쯤 나오고, 평균 1,700쯤 받는것 같네요.
@Umut 정말 감사합니다. ^^
@Umut 연식이 크게 문제될것없지만 투어링 입문하기에는 좋은가격이네요. 캐피탈 써야하나요 ㅠ ㅋ
조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