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재 대신 누명쓴 20년 옥살이한 윤성여씨(4)
술자리, 모임 회식 자리. 검지손가락이 따끔해서 보니 손톱 위 살 까짐 때문에 피가 나고 있었습니다.
따갑고 신경쓰여서 주머니에 있는 기믹, 장난감(다용도툴)을 꺼내어 내장된 가위로
갈라진 거스러미(손톱위 살)을 잘라내던 와중에
누군가가 재 모습을 보더니 형님, 왜 칼을 가지고 다닙니까?
물어보더군요. ;;;;
당황해서 변명했습니다. 이 건 칼이 아니야아.... 뻰찌야!
칼로 보일 수도 있겠다 싶더군요. ;;;;
오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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