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전거 시속 130Km(19)
자이언트와 엘파마 두대 파니까 저의 첫애마였던 삼천리 로드로 타게생겼습니다..3대가지고있으니까 둘곳도 없고 닦아주기 힘들고 말이죠..ㅋㅋ안양천에서 한강까지 풀로 달리고나면 타이어는 뜨거워지고 ..타이어를 바꿔야겠죠?
자이언트와 엘파마 두대 파니까 저의 첫애마였던 삼천리 로드로 타게생겼습니다..3대가지고있으니까 둘곳도 없고 닦아주기 힘들고 말이죠..ㅋㅋ안양천에서 한강까지 풀로 달리고나면 타이어는 뜨거워지고 ..타이어를 바꿔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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