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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교회 다닐때,, 듣던 찬송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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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유치원 다닐때, 집 근처 교회를 다녔지요.

7살이던 제가 교회에 다니던 목적은 단 2가지!


1. 과자를 준다는것.


2. 당시 84년도,  태백 장성여고 다니던 누나


당시 저보다 10살 많았지만,

나름, 저는 약간 귀여운 스타일이라, 

그 누나에게 앵겨붙어서, 뽀뽀도 나한테 해주고, 나도 뽀뽀하고. ㅎㅎ

7살이지만,,, 알것 다 아는 7살..


지금 그누나.. 60살 되어있을듯 하네요. 


당시 뭣도 모르고 따라부르던,,  "내게 강같은 평화" 


물론, 교회는 8살까지만 다니고,  안다니지만,,,,

가끔 생각나는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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