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적자 전환', 1분기 영업손실 3500억…개인정보 유출 여파(2)
선거법위반으로 150만원 벌금 확정으로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된자
"노인 비하는 당게 한동훈 못 따라가"… 장예찬 경찰 조사
6일 서울 서부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장이 접수된 장 전 부원장을 전날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장 전 부원장은 3월 20일 한 전 대표와 동명이인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글을 캡처해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며 "노인 비하 막말은 당원게시판 한동훈을 따라갈 수 없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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