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히 이야기 하지만
이번 선거는 내란 패거리들에 대한 국민이 심판하는 선거이다.
국짐 내란 윤어게인 패거리들 제외한 민주당 비롯한
다른 군소 정치 정당들의 사소한 잘못 지적하는 선거 아니다.
단 민주당도 처신 잘해야 한다.
공소취소 법안은 선거 후에 해도 되는데
굳이 선거 기간에 해서 내란패거리들에게 핑계거리 만들어
주는 전략적 실책을 범하나.
내란패거리들은 지금 마치 굶주린 똥개들 처럼
무엇 하나 떨어지면 줏어 먹으려
눈이 디비져 있는 개들인데
그런 개들에게 먹이 던져주는 실수를 했서는 안된다.
만약, 대구는 원래 그런 곳이라 하지만
부울경 중에 단 한석이라도 내란 패거리들에게 한석이라도
넘겨 주면 정청래가 책임을 져야 한다.
이번에는 대구 빼고 민주당이 전석 다 가져와야
정설이다.
대구까지 덤으로 오면 좋고
나라 말아먹는 국가에 반란 일으킨
국짐 윤어게인 내란 패거리들이 무슨 보수이고
공당이고 정당이냐
모조리 잡아서 감방 보내야 하는데 대한민국 법이 한계가 있으니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국가 범죄 집단 윤어게인 내란 패거리들을 직접 심판해야 한다.
이런 범죄 내란 패거리 집단들이 선거에 나온다는 자체가
국민들을 우습게 보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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