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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에피소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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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관절어깨 미세 전문병원  제기준 최곱니다.

저는 그병원에서 손목1회 손가락2회(수술경과나빠 재수술)

작은딸 1회 와이프 작년 다리 뼈 너무 분쇄돼서 1회(철심빼는 재수술 또 해야함)

엄니 왼쪽어깨 오른쪽 이번에 수술입니다.

의사쌤들 너무 좋아요.

 

인기원장님 간호사들 환자밀려  빡쳐있어요.

 

 입원접수 오늘 서류 다하고 차량등록했는데.. 

주차정산해보니 등록안된겁니다.

 

출차하다가 빠꾸.. 주차관리으르신도 빡쳐서 가서 따지랍니다.

 

가서 정중히 얘기하니 차량번호만 묻고 무뚝뚝하게 가랍니다.

근처주차정산기가보니 또안됨..

다시 얘기하니 자기가 3분쯤 지난시점 해보더니 된다고 두손바닥위로 옆으로 어쩌라고 표정짓는 와... 욕이 입안에서 나오길래 참았네요.

 

별관주차동 으르신이 좀 강력하게 말하고 왔냐고 묻습니다.

하루에도 비일비재한 일이라네요. 빡치신듯..

 

젊은 직원들 앵무샙니다.

 

하기싫음 하지말던지.. 환자나 보호자앞에서 희롱하는모습 개빡치네여.

 

그성별맞고 그관상에 .. 어우 능력없으면 사과부터 먼저지..

 

건물 왔다갔다 오르락내리락. 지삐모르는것들

 

수술스케줄(16년전 첫 저 수술할때 해주시던 간호사쌤)해주시는 연륜있는 간호사쌤말곤..

 

젊은 MZ? 세대 몇몇들 일하는것 보면  사람인가 싶네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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