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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매력적인 아프릴리아 RS250
어렷을적 rs125사려고 총알 모았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지금은 rsv4 타고있지만 아프릴리아는 항상 매력적이쥬
저도 20여년전 rs125 를 탔었습니다. rs125 50 250등.. 어쩌다 보니 저의 9번째 rs 네요 ^^ 늘 매력적인 놈입니다..^^
2002년도쯤에 rs125 탔었는데 카랑카랑한 배기음이 정말매력적이었습니다
여전히 매력있죠 ^^ 저도 그시절 rs 를 몆대 들고있었습니다 ^^ 시동걸때 여전히 설레입니다.
250이란 작은 배기량이지만 파워밴드 터졌을때의 그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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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렷을적 rs125사려고 총알 모았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지금은 rsv4 타고있지만 아프릴리아는 항상 매력적이쥬
저도 20여년전 rs125 를 탔었습니다. rs125 50 250등.. 어쩌다 보니 저의 9번째 rs 네요 ^^ 늘 매력적인 놈입니다..^^
2002년도쯤에 rs125 탔었는데 카랑카랑한 배기음이 정말매력적이었습니다
여전히 매력있죠 ^^ 저도 그시절 rs 를 몆대 들고있었습니다 ^^ 시동걸때 여전히 설레입니다.
250이란 작은 배기량이지만 파워밴드 터졌을때의 그 느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