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16일..
어제에 이어 오늘도 경남지역은 영상 10도를 넘는 낮 최고 기온.
이 날씨에 집에만 있을 순 없겠죠.
대구 달성보에 가기로 합니다.
함안을 지나 의령을 지나 합천을 지나 고령으로 가던길..
33번 국도변의 합천관광휴게소에서 햄톨님..
햄톨님 헬멧에 카메라 하나 얹고... 다시 출발
고령에 들러서 온로드존 닉네임 '모타키드' 님께서 추천 해주신
'소문난 할매국밥' 을 들립니다.
순대국밥과 돼지국밥을 시킵니다.
국밥 한그릇 가격은 5천원!
수육 小 도 하나 시킵니다.
7천원!
모타키드님께서 추천해주신 만큼이나 상당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내용물도 충실하고 맛도 깔끔하고,
수육은 정말 부드럽고... 아무튼... 덕분에 맛있는 곳 찾아 잘 먹었습니다 ^^
해질때가 다 되어서야 달성보에 도착 합니다.
달성보는 5번 국도를 타다가 우회전만 하면 바로 위치한 만큼 시간이 늦었다고 들리지 않을 이유도 없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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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보와 낙동강의 경치를 어두워 질때까지 감상하고 복귀하기로 합니다.
어두워 지기전까지 사진도 몇장 찍어보고..
R1100RS
R1100S
R1100RS
다시 저 길을 따라 주차장을 올라가서 복귀합니다.
이동경로 LOG
# 온로드존 원문 : http://www.onroadzone.com/zboard/view.php?id=photogallery&no=3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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